2026~2027년 HBM 시장 전망 총정리
DRAM 3사 점유율 변화와 전공정 장비 수혜 분석
✅ 결론 요약
HBM(High Bandwidth Memory) 시장은 2027년 800억달러 규모까지 급성장할 전망입니다.
2026년 약 530억달러 → 2027년 800억달러로 확대되며, 2024년 이후 연평균 65% 성장이라는 초고성장 국면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.
- 2026년 HBM bit growth: YoY +77%
- DRAM 내 HBM 비중: 매출 기준 약 15%까지 확대
- 2026년 ASP는 약 10% 하락 전망
- 2026년은 삼성전자 HBM 점유율 정상화의 해
- 전공정 장비 기업 수혜 확대, 탑픽은 피에스케이
📌 1. 2026~2027년 HBM 시장 규모 전망
📈 HBM 시장 성장 로드맵
| 구분 | 시장 규모 |
| 2026년 | 약 530억달러 |
| 2027년 | 약 800억달러 |
| CAGR (2024~) | 약 65% |
AI 인프라 투자 확대와 GPU 수요 급증이 HBM 수요를 견인하고 있습니다.
특히 생성형 AI 확산,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증설이 구조적 수요 기반을 형성하고 있습니다.
🔎 2026년 핵심 포인트
- HBM bit growth: +77% YoY
- 범용 DRAM 성장률을 크게 상회
- DRAM 내 비중 확대
| 기준 | HBM 비중 |
| Wafer Capa | 약 28% |
| Bit 출하량 | 약 12% |
| 매출 비중 | 약 15% |
👉 매출 비중이 높은 이유는 HBM ASP가 범용 DRAM 대비 압도적으로 높기 때문
📌 2. 2026년 HBM ASP 트렌드 분석
📉 2026년 ASP 전망
- Blended ASP: YoY 약 -10%
- 이유: HBM3e 비중 > HBM4 비중
🔹 왜 ASP가 하락하는가?
- 2026년 연간 계약 이미 확정
- 범용 DRAM 가격 상승과 공급 부족에도 재협상 어려움
- HBM4 비중 확대는 2027년 본격화
📌 2027년 ASP 반등 가능성
2027년 계약 시점 조기화 가능성 존재
특히 HBM4 11Gbps 제품은 JEDEC 기준을 상회하는 고성능 제품으로:
- 기존 8.5Gbps
- 10Gbps 제품 대비
프리미엄 가격 요구 가능
👉 2026년은 가격 조정기, 2027년은 가격 재상승 가능 구간
📌 3. 2026년 삼성전자 HBM 점유율 확대
🚀 삼성전자 bit growth: +155% YoY
2026년은 삼성전자의 점유율 정상화의 해
주요 배경
- 구글향 HBM3e 공급 확대
- 엔비디아향 본격 양산
- 2025년 낮았던 점유율 기저효과
경쟁사 영향
| 기업 | 영향 |
| SK하이닉스 | 점유율 일부 하락 |
| 마이크론 | 점유율 일부 하락 |
⚠️ 단, 점유율 하락 ≠ 절대 판매 감소
HBM TAM 자체가 급증하고 있기 때문에 DRAM 3사 모두 판매량은 증가할 가능성이 큼.
📌 4. DRAM 3사 전략 포인트
🔥 공급 부족 + 수요 확장 = 실적 레버리지
현재 HBM 및 DRAM 쇼티지는 후공정보다 전공정 클린룸 부족이 핵심 원인.
2023~2025년
- 후공정 Capa 부족
2026년 이후
- 전공정 설비 병목 현상
👉 전공정 장비 기업 수혜 구조
📌 5. 전공정 장비주 투자 포인트
왜 전공정이 유리한가?
- 클린룸 부족
- 웨이퍼 투입량 확대
- 신규 HBM 전환 투자 지속
특히 탑픽으로 제시되는 기업은:
👉 피에스케이
전공정 장비 기업은:
- 탑라인 성장 지속
- 수주 가시성 확보
- 메모리 업황 회복 레버리지 효과
📊 6. 투자 전략 요약
📌 DRAM 3사
- 삼성전자 → 비중 확대
- SK하이닉스 → 매수 유지
- 마이크론 → 구조적 수혜 지속
📌 밸류체인
| 구분 | 투자 매력 |
| 전공정 | ★★★★★ |
| 후공정 | ★★★ |
🔎 리스크 요인 점검
- AI Capex 둔화 가능성
- HBM4 양산 지연
- 중국 공급 확대 변수
- GPU 수요 변동성
🧠 핵심 인사이트 정리
- HBM은 더 이상 틈새가 아닌 메모리 산업 중심축
- 2026년은 점유율 조정기
- 2027년은 가격 재상승 구간 가능성
- 전공정 설비 병목이 핵심 투자 키워드
📌 핵심 요약
- 2027년 HBM 시장 800억달러
- 2026년 ASP -10% 조정
- 삼성전자 점유율 정상화
- DRAM 3사 모두 고성장
- 전공정 장비주 수혜
📌 참조 : [한투증권 채민숙/김연준] 반도체 산업